오버더웬즈데이, 와디즈 첫 펀딩 오픈 당일 목표 7,123% 달성

오버더웬즈데이, 와디즈 첫 펀딩 오픈 당일 목표 7,123% 달성

오픈 당일 3,562만 원 모금, 와디즈 뷰티 부문 실시간 랭킹 2위

첫 펀딩, 하루 만에 목표의 71배

저희 오버더웬즈데이는 9월 16일 오후 1시 와디즈에서 첫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오픈 당일 집계 기준 펀딩액은 3,562만 원으로 목표 금액 대비 7,123%를 기록했고, 258명이 참여했습니다. 같은 날 와디즈 뷰티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2위에도 올랐습니다.

와디즈가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첫 펀딩에 성공한 프로젝트의 평균 달성률은 3,022%입니다. 오픈 당일 기준으로도 첫 펀딩 성공 프로젝트 평균 달성률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이번 펀딩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젤리 제형 족욕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낯선 제형이 만든 새로운 족욕 경험

이번 펀딩에서 선보인 제품은 저희의 한방 온천 젤리팩 족욕입니다. 따뜻한 물에 넣으면 슬러시 형태의 젤 제형으로 변해 온기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저희는 21년간 피부전문 한의원과 병원 전용 화장품을 개발해온 한의학 전문가의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진료 현장에서 얼굴과 피부에 대한 관심에 비해, 하루 종일 몸을 지탱하는 발은 상대적으로 돌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한다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지혜를 오늘의 일상에 가까운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고, 그 결과 중 하나가 젤리 제형 족욕입니다.

홍콩에서 시작해, 국내 소비자에게 첫선

저희는 지난해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에서 젤리 제형 배쓰 제품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올해 9월 와디즈를 통해 젤리 제형 족욕 제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낯선 제형임에도 오픈 직후 많은 서포터가 참여했습니다. 펀딩에 앞서 진행한 사전 체험에서도 젤리로 변하는 제형과 온도 유지력, 하루를 마친 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저희는 이번 펀딩을 통해 받은 의견을 앞으로 제품과 브랜드를 다듬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첫 펀딩은 9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첫 체험팩부터 1년 홈스파 구성까지 사용 기간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리워드를 선보이며, 얼리버드 리워드는 정가 대비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자세한 제품 소개와 리워드 구성은 와디즈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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